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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친구 2명과 10일에 같이 본 영화 '써로게이트' 사실 이런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날은 그냥 영화 시작시간을 보고 막? 고르는 분위기 속에서 보게 되었다.
장애인들의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개발한 기술이 점차 발전해 모든 사람들이 뇌파로 조정하는 써로게이트 라는 기계를 이용해 일상생활을 하고 자신은 안전한 방안에 있게 됨으로서 교통사고를 비롯한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 대부분의 사람들과
써로게이트에 반대하는 지도자를 따라 써로게이트 출입금지지역을 설정해 예전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가까운 미래사회
써로게이트가 죽거나 다쳐도 실제 사람은 안전하고 단지 써로게이트만 다시 사면 되는 것이 정설이었는데, 어느날 써로게이트가 죽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주인까지 실제로 죽이는 신무기를 이용한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이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FBI요원으로 나오는 브루스 윌리스가 이 영화의 주인공이다.
써로게이트라는 기계를 독과점으로 생산, 판매하는 거대자본의 음모, 개인적 아픔이 있는 주인공, 기계보다는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선명하게 잘 드러나는 이야기의 흐름 등 SF물에서는 너무나도 익숙한 것들의 나열이었지만 영화는 식상할 정도는 아니였다.
아마 브루스 윌리스의 써로게이트
모습이 영화의 재미를 더하지 않았을까?
더불어 88분의 짧은 러닝타임도
영화가 늘어지지 않고 적당히 끝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장애인들의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개발한 기술이 점차 발전해 모든 사람들이 뇌파로 조정하는 써로게이트 라는 기계를 이용해 일상생활을 하고 자신은 안전한 방안에 있게 됨으로서 교통사고를 비롯한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 대부분의 사람들과
써로게이트에 반대하는 지도자를 따라 써로게이트 출입금지지역을 설정해 예전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가까운 미래사회
써로게이트가 죽거나 다쳐도 실제 사람은 안전하고 단지 써로게이트만 다시 사면 되는 것이 정설이었는데, 어느날 써로게이트가 죽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주인까지 실제로 죽이는 신무기를 이용한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이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FBI요원으로 나오는 브루스 윌리스가 이 영화의 주인공이다.
써로게이트라는 기계를 독과점으로 생산, 판매하는 거대자본의 음모, 개인적 아픔이 있는 주인공, 기계보다는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선명하게 잘 드러나는 이야기의 흐름 등 SF물에서는 너무나도 익숙한 것들의 나열이었지만 영화는 식상할 정도는 아니였다.
아마 브루스 윌리스의 써로게이트
모습이 영화의 재미를 더하지 않았을까?
더불어 88분의 짧은 러닝타임도
영화가 늘어지지 않고 적당히 끝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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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써로게이트' 소재만 매력적인 SF물
2009/10/12 09:41
<써로게이트>는 매력적인 소재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영화는 로봇이 인간대신 모든 활동을 대신하는 세상을 보여준다. 인간은 단지 집에 누워서 뇌에서 생각하는 정신력만으로 로봇을 조정하고 자신이 하는 일을 대신 시킬 수 있다. 따라서 인간들은 이제 더 이상 사고나 기타 위험한 위협으로부터 완전히 격리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인간은 로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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